오늘의 큐티
기록된 말씀과 사람을 통해 우리를 책망, 교훈하시는 하나님
사람이 만일 허망하게 행하며 거짓말로 이르기를 내가 포도주와 독주에 대하여 네게 예언하리라 할 것 같으면 그 사람이 이 백성의 선지자가 되리로다
미가 2장 11절
[거짓말이라도 내 귀에, 내 맘에 드는 말만 찾는 어리석음]
주님, 미가 시대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보다 자신들이 듣고 싶은 말을 전하는 거짓 선지자를 원했던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의 뜻보다 내 생각과 욕심을 지지해 주는 말을 찾을 때가 있음을 깨닫게 하옵소서.
분명히 거짓말을 하고 있는 사람인 줄 알면서도 내가 듣고 싶은 말을 해 주면 그 말을 붙들고 그 사람을 곁에 두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않게 하옵소서. 나를 불편하게 하는 진실보다 나를 위로하고 안심시키는 말을 더 믿으려 하고 그런 사람을 가까이 하는 어리석음을 돌아보게 하옵소서.
우리에게 진실을 말해 주는 사람보다 내 마음에 드는 말을 해 주는 사람을 경계하는 지혜와 분별력이 있게 하옵소서. 사기꾼인 줄 알면서도 달콤한 말에 마음을 빼앗기고, 거짓말쟁이인 것을 알면서도 나에게 유리한 말 한마디 때문에 그 사람을 믿는 귀 얇은 사람이 되지 않게 하옵소서.
누가 말하느냐보다 무엇을 말하는지를 분별하게 하시고, 내 마음을 기쁘게 하는 말보다 하나님의 말씀에 맞는 말을 붙들게 하옵소서. 내가 듣고 싶은 말이 아니라 반드시 들어야 할 말을 들을 수 있는 마음을 주시고, 나를 책망하고 불편하게 하는 말이라도 그것이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피하지 않고 받아들이게 하옵소서.
주님, 미가 시대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보다 자신들이 듣고 싶은 말을 전하는 거짓 선지자를 원했던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의 뜻보다 내 생각과 욕심을 지지해 주는 말을 찾을 때가 있음을 깨닫게 하옵소서.
분명히 거짓말을 하고 있는 사람인 줄 알면서도 내가 듣고 싶은 말을 해 주면 그 말을 붙들고 그 사람을 곁에 두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않게 하옵소서. 나를 불편하게 하는 진실보다 나를 위로하고 안심시키는 말을 더 믿으려 하고 그런 사람을 가까이 하는 어리석음을 돌아보게 하옵소서.
우리에게 진실을 말해 주는 사람보다 내 마음에 드는 말을 해 주는 사람을 경계하는 지혜와 분별력이 있게 하옵소서. 사기꾼인 줄 알면서도 달콤한 말에 마음을 빼앗기고, 거짓말쟁이인 것을 알면서도 나에게 유리한 말 한마디 때문에 그 사람을 믿는 귀 얇은 사람이 되지 않게 하옵소서.
누가 말하느냐보다 무엇을 말하는지를 분별하게 하시고, 내 마음을 기쁘게 하는 말보다 하나님의 말씀에 맞는 말을 붙들게 하옵소서. 내가 듣고 싶은 말이 아니라 반드시 들어야 할 말을 들을 수 있는 마음을 주시고, 나를 책망하고 불편하게 하는 말이라도 그것이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피하지 않고 받아들이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