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큐티
자신들의 죄에 무감각한 이들의 최후, 멸망
8 근래에 내 백성이 원수 같이 일어나서 전쟁을 피하여 평안히 지나가는 자들의 의복에서 겉옷을 벗기며
9 내 백성의 부녀들을 그들의 즐거운 집에서 쫓아내고 그들의 어린 자녀에게서 나의 영광을 영원히 빼앗는도다
10 이것은 너희가 쉴 곳이 아니니 일어나 떠날지어다 이는 그것이 이미 더러워졌음이니라 그런즉 반드시 멸하리니 그 멸망이 크리라
미가 2장 8~10절
주님, 얼마나 많은 것을 가져야 만족하고 감사하게 될까요? 일용할 양식으로는 부족함을 느끼는 것이 혹 욕심은 아닌지 돌아보게 하옵소서. 많이 가진 것 같으나 결국 멸망을 재촉하는 어리석은 욕심을 이제는 그만 그치게 하옵소서.
이제 겨우 치열한 전쟁과도 같은 삶을 마치고 평안히 귀가하는 이들의 옷을 벗기고, 평안히 쉬어야 할 집에서 사람들을 내 쫓아내는 자비 없고 양심 없는 욕심이 우리를 망치고 있음을 깨닫게 하옵소서.
심지어 하나님께서 자녀들에게 부어주신 복 마저 가로채는 악한 행동까지 우리를 더 이상 하나님의 자녀가 아닌 스스로 하나님의 원수같이 되어 버렸다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그렇게 우리가 있는 곳이 불안과 불편, 불화의 장소가 되고 내가 그 자리와 관계를 더럽힌다는 것을 깨닫게 하옵소서.
죄에 무각감해져서 내게 주신 힘과 능력을 더 많이 차지하기 위해 약한 사람들의 것을 빼앗는 데 사용하며 그들의 삶을 무너뜨리는 데 쓰지 않게 하옵소서. 내가 가진 힘을 선하고 정의로운 일,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일에 사용하며, 나의 유익보다 다른 사람의 삶과 다음 세대를 돌아보게 하옵소서.
이제 겨우 치열한 전쟁과도 같은 삶을 마치고 평안히 귀가하는 이들의 옷을 벗기고, 평안히 쉬어야 할 집에서 사람들을 내 쫓아내는 자비 없고 양심 없는 욕심이 우리를 망치고 있음을 깨닫게 하옵소서.
심지어 하나님께서 자녀들에게 부어주신 복 마저 가로채는 악한 행동까지 우리를 더 이상 하나님의 자녀가 아닌 스스로 하나님의 원수같이 되어 버렸다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그렇게 우리가 있는 곳이 불안과 불편, 불화의 장소가 되고 내가 그 자리와 관계를 더럽힌다는 것을 깨닫게 하옵소서.
죄에 무각감해져서 내게 주신 힘과 능력을 더 많이 차지하기 위해 약한 사람들의 것을 빼앗는 데 사용하며 그들의 삶을 무너뜨리는 데 쓰지 않게 하옵소서. 내가 가진 힘을 선하고 정의로운 일,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일에 사용하며, 나의 유익보다 다른 사람의 삶과 다음 세대를 돌아보게 하옵소서.